NONAME FITNESS
화려한 말이 아니라
공간이, 사람이, 분위기가 말해주는 곳
CHAPTER 01
처음엔 거창한 꿈 같은 거 없었습니다.
트레이닝을 제대로 하고 싶다.
그 마음 하나로 작은 공간을 빌렸습니다.
최신 기구도 없었고, 인테리어도 허술했고,
이름도 없었습니다 — 그래서 노네임.
이름 대신 결과로 알려지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처음 온 회원 한 분 한 분,
매번 인사하고, 이름을 외우고,
어제보다 나아진 부분을 찾아서 말해드렸습니다.
그게 전부였어요. 그런데 그게 통했습니다.
CHAPTER 02
입소문이 났습니다.
"거기 한번 가봐, 분위기가 달라"
그 말 한마디가 노네임을 키웠습니다.
50평이 좁아졌고, 기구를 놓을 데가 없어졌습니다.
회원분들이 늘어날수록 더 좋은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는
책임감도 함께 커졌습니다.
지금의 200평은
저 혼자 만든 것이 아닙니다.
회원분들의 신뢰가 쌓여서 만들어진 공간입니다.
CHAPTER 03
헬스장에 들어오시면
세월의 흔적이 묻은 기구들이 보일 겁니다.
반짝반짝 새것만 있는 곳이 아닙니다.
하지만 그 기구들은
수천 명의 회원분들과 함께 땀을 흘려온 장비입니다.
하나하나 관리하고, 정비하고, 닦아온 시간이
저희의 경력이자 자부심입니다.
기구의 나이가 곧 저희의 경험입니다
물론 필요한 장비는 꾸준히 추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새것 = 좋은 곳"이라는 공식은 믿지 않습니다.
관리와 세팅이 되어 있는 곳이 좋은 곳입니다.
CHAPTER 04
노네임피트니스에서
트레이너라는 이름을 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닙니다.
자격증은 기본이고,
사람을 대하는 태도가 되어야 합니다.
운동을 잘 가르치는 것보다
인사를 먼저 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회원분이 문을 열고 들어오는 순간,
누가 시키지 않아도 먼저 인사합니다.
그게 저희의 기본입니다.
문을 열고 들어오는 순간부터 달라야 합니다. 먼저 인사하고, 이름을 불러드리는 것. 이게 노네임의 출발점입니다.
체육학 전공, 관련 자격증은 당연한 기본. 거기에 실제 현장 경험과 회원을 대하는 진심이 있어야 합니다.
운동이 처음이든, 오래 하셨든 똑같이. 모르는 게 있으면 물어보세요. 절대 불편하게 하지 않습니다.
매일 와야 하는 곳이니까, 편해야 합니다. 눈치 볼 필요 없이 내 집처럼 운동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듭니다.
PRICING
솔직히 말하면, 주변보다 조금 비쌉니다.
그런데 10년 전에도 이 가격이었어요.
물가는 올랐고, 인건비도 올랐고, 관리비도 올랐는데
저희 가격은 그대로입니다.
싸게 해서 트레이너를 줄이거나,
관리를 포기하거나, 청소를 빼는 대신 —
이 가격으로 유지할 수 있는 최선의 환경을 지킵니다.
COME AND SEE
말로 하면 다 좋습니다.
한번 와보시면 느끼실 겁니다.
공간이, 사람이, 분위기가 말해줍니다.
NONAME FITNESS
이름 없이 시작해서, 결과로 알려진 곳.
천안 두정동, 노네임피트니스.